반응형 일본 여행15 교토 여행) 히가시 혼간지와 애플스토어 교토점. 교토 여행입니다.교토 역을나와서, 대로를 따라 쭉 걸어가다 보면 히가시 혼간지 사찰이 나옵니다. 말 그대로 교토타워를 끼고 쭉 가면 바로 나오더라구요. 제가 갔을때는 플리마켓을 하고 있었습니다.크게 끌리는 물건은 없었습니다. 여러 출입구중 하나. 문이 금박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정말 화려하고 예뻤습니다. 지도입니다.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종이 이렇게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건물들이 큼직큼직했습니다. 하늘이 맑아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가을쯤에 갔었는데 해가 정말 강했습니다.그늘이 여기밖에 없었습니다. 포인트로 들어간 금박이 예뻤습니다. 맑은 하늘에 문. 건물 외벽을 따라서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물고기가 있더라구요. 더 걸어가서 애플스토어에 가 봤습니다. 사람이 꽤나 많았습니다. 이때가 아이폰 .. 2025. 1. 23. 교토 여행) 교토의 맛집! 동양정과 교토역, 교토타워. 오사카에 사는 만큼, 오사카 시내도 자주 나가지만 바로 옆에 있는 교토를 정말 자주 갑니다. 그래서 교토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 본곳, 먹어본 곳들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열차를 타건 교토에 들어오면, 교토역에서 내리게 됩니다.교토역에서 나오면 보이는 것이 바로 교토타워입니다. 교토역 내부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철골 구조가 상단에 위치하고 있어서 신기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교토역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오면 바로 교토타워가 보입니다.엄청 높지는 않지만, 교토 자체에 높은 건물이 거의 없다보니 교토타워가 엄청 높게 느껴집니다. 교토역 역사에 나가자마자 교토타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스팟이 있습니다.거기서 대충 서성거리고 있으면 안내해주는 분이 사진 찍.. 2024. 12. 26. 일본의 프랜차이즈 회전초밥, 쿠라스시 후기. 다찌석에 앉자서 쉐프가 직접 만들어 주는 스시도 먹고 싶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비쌉니다.무난한 가격에 무난한 맛을 가진 초밥을 먹기 위해서 저는 회전초밥 프랜차이즈를 자주 이용합니다. 이번에 리뷰할 프랜차이즈는 쿠라스시입니다.많은 관광객이 가는 곳들은 거의 대부분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일본 여행을 가서 지도를 찾아보면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회전초밥 프랜차이즈는 해당 가게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에 따라 다른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일 싼 경우 115엔 정도로 시작하며, 해당 메뉴가 가장 비싼 곳에서는 150엔 정도의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위치에 따라 어느정도 가격 보정이 들어가며, 제가 종종가는 오사카 우메다역 근처에 있는 쿠라스시는 제일 높은 가격을 받습니다. 멀리서 .. 2024. 12. 3. 일본 여행) 라멘 맛집? 이치란 라멘 리뷰 일본 여행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음식 라멘!여러 로컬 맛집들이 있지만, 실패할 확률도 있기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실패는 안하는 일본 라멘 맛집 이치란 라멘 리뷰입니다.프랜차이즈 라멘 브랜드로 일본의 주요 관광지에는 하나 정도는 있는 브랜드입니다.후쿠오카가 본점으로 돼지로 우려낸 돈코츠 라면이 주력인 브랜드입니다. 간판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국물은 돈코츠 베이스로 해서, 맛의 진하기나 마늘의 양, 챠슈나 맵기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한국어로 된 내용은 뒷면에 있으니 주문할 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맛 - 기본 / 기름진 정도 - 기본 / 마늘 - 1쪽 / 파 - 실파 / 챠슈 - 넣음 / 소스 - 1~2배 / 면 - 기본/해당 조합이 좋았습니다.빨간 비.. 2024. 10. 9. 가마쿠라를 갔다면? 다음은 에노시마입니다. 가마쿠라를 구경했다면,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다음은 에노시마를 추천합니다. 우측이 가마쿠라고코아메역이고, 전철로 약 두정거장만 가면 에노시마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에노시마는 걸어서 들어가야 합니다.주변 풍경이 괜찮아서 걸어갈 만 합니다. 이렇게 다리를 건너 가면... 이렇게 상점가가 나옵니다.좁은 상점가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입구가 하나 더 나옵니다. 정말 큰 도리이가 반겨줍니다. 여기 주변으로 여러 것들이 있습니다. 에노시마는 작은 섬이고, 애매할 수 있지만 높이가 꽤나 있습니다.그래서 섬에 에스컬레이터를 박아 놨습니다. 에스컬레이터는 총 3개가 있고, 각각 끊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끝까지 가는 것을 선택했습니다.성인 360엔, 아동 180엔입니다. 에스컬레이터 정말 예쁘게 잘.. 2024. 8. 31. 슬램덩크의 그 장면, 일본 가마쿠라 후기. 이전에 가마쿠라를 다녀왔던 사진입니다. 저는 도쿄에서 가마쿠라역까지 JR을 타고 들어갔습니다. 도쿄역 기준 가마쿠라역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가마쿠라역에서 상점가를 지나서 바닷가로 나가면 넓은 해변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매가 정말 많습니다. 바닷가인데 갈매기는 없고 까마귀와 매가 존재하고 있고, 먹을 것 들고 있으면 각을 보다가 순식간에 낚아 채 가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합니다. 요건 지나가다가 찍은 사진입니다.해변의 모래가 검은색인게 특징입니다. 처음에 언덕 넘어서 갈 수 있다 생각했지만,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었습니다.중간에 도저히 안되어서 전철을 탔습니다. 정말 좁은 주택가 사이를 전철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가마쿠라 고쿄마에역.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슬램덩크의.. 2024. 8. 24. 도쿄 스카이트리와 원신 콜라보 이벤트 도쿄 아사히 맥주 빌딩을 다녀 온 다음, 예약한 도쿄 스카이트리에 입성했습니다.도쿄 스카이트리 지하는 전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하 입구부터 콜라보 하는 티를 내고 있었습니다.콜라보 관련 안내판이 있었습니다. 날짜에 따라 스카이트리 색상도 바뀌고 한다고 하네요.저는 콜라보 거의 끝쯤에 가서 그런지 관련 굿즈는 전부 완판되었습니다.저는 350m와 450m까지 올라가는 상품을 선택했습니다.고층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는 원신과 스카이트리 콜라보 광고가 나오고 있었습니다.들어가면 정말 확실하게 콜라보 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벽을 따라서 원신의 캐릭터가 있었습니다.포토 스팟도 있었습니다.각 지역별 메인 사진도 걸려 있었습니다.이나즈마 포토 스팟도 있습니다.원신의 주요 몬스터들도 있었습니다.야경도 정.. 2024. 3. 21. 오사카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포스팅이 많이 뜸했습니다. 여튼 오사카를 다녀 왔습니다. 왜 다녀 왔다고 하나면... 정말 일 때문에 갔다가 왔습니다.관광할 시간이 아예 나질 않았기 때문에 다녀 왔다고 표현하겠습니다. 김해공항 국제선을 타고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갔습니다. 17시 비행기를 타고 오사카에 도착하니 약 18시 반 정도였습니다. 저는 오사카 시내까지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 리무진 버스를 탔습니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우메다역까지는 일반 전철을 타면 1210엔이 나옵니다. 시간은 약 1시간 반 정도 소요되구요.하루카 급행 전철이 있긴 하지만 얘는 배차간격이 좀 길기 때문에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400엔 더 내고 리무진 버스를 탔습니다. 우메다 역에서 내려서 숙소까지 가는 길에 본 요도바시 카메라 우메다점입니다. 정말.. 2024. 2. 22. 일본 여행 8일차 - 귀국 귀국을 하는 날이 되었습니다.비행기표 시간으로 인해 공항에 8시까지는 가야했습니다.니시타카시마다이라역 -> 도쿄역 -> 나리타공항으로 이어지는 이동 방향으로 최소 2시간이 걸리는 상황입니다. 도쿄역에서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야 하는데... 한번에 찾아갈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6시가 안되서 출발했습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공항으로 가다 보면 도쿄 스카이트리가 보입니다.나리타 공항역에서 내리면 2번 터미널입니다.저는 제주항공을 탔기 때문에 3번 터미널까지 쭉 걸어 갔습니다. 그렇게 짐 수속을 하고, 면세점으로 들어갔습니다.뉴진스 하니가 화장품 모델이였네요. 신기해서 찍었습니다.면세점 규모 자체는 저번에 이용했던 1 터미널에 비해서는 빈약한 느낌이었습니다.그래도 마지막 가는 길 한탕 해야하기 때문에 오.. 2024. 1. 10.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