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2월의 여행기입니다.
5일차 오후에는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갔습니다.
너무 많은 사진들을 찍고 와서 두개로 나눠 올리겠습니다.
신주쿠에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도시마엔역이 두개 있고, 하나는 종점이라 돌아갈 때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해리포터가 랩핑된 열차가 들어오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전철역 옆에는 영화관이 있었습니다.
들어가 보니 해리포터 시리즈가 쫙 있었습니다.
특별 상영회를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영화관 입구에서 해리포터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망토는 1.3만엔이었습니다.

지팡이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이 7천엔 전후로,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가는 사람이라면 스튜디오에서 4천엔 정도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살 이유는 없습니다.
반대로,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입장하지 않는다면, 여기서 하나 사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되어서 입장을 했습니다.
스튜디오까지 가는 길에도 해리포터 관련 여러 조각들이 있었습니다.
동물 조각상은 뭐지 했다가 페트로누스라는걸 알고 바로 찍었습니다.
티켓 제시하고 큰 짐 맡기고 입장하면 넓은 홀이 반겨줍니다.
한족에는 굿즈샵, 한쪽에는 식당 같은 홀이 있었습니다.




























굿즈들이 정말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여러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고, 나름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부터 정말 팬이라고 해도 눈 딱 감고 질러야 구매할만한 가격의 제품도 있었습니다.
내부 컨텐츠는 다음번 게시물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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